원전 운영사인 한국수력원자력(주)는 대졸수준 일반전형, 해외사업전형, 사회형평전형을 통해 신입사원을 선발한다고 19일 밝혔다. ▲ 신고리 3, 4호기. [새울원자력본부 제공] 대졸수준 신입사원 선발 인원은 사무 및 기술(원자력, 수력·양수, 신재생, 토건, ICT) 분야 총 145명이다.
지원서 접수기간은 19일부터 9월3일 오후 2시까지다. 지역모집 응시자, 원자력발전소 주변지역주민 가점적용 대상자, 방폐장유치지역주민 가점적용 대상자는 9월2일 오후 5시까지 반드시 해당 사실을 확인받은 후 지원서를 제출해야 한다.
한수원은 1차 전형, 2차전형, 신체검사 등을 거쳐 12월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합격 후 약 3개월간의 수습기간을 거쳐 적격 여부 판정 후 정규직원으로 임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