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부산연제지사는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과 지역사회 상생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 이승희 부산장애인종합복지관장(왼쪽)과 배기한 마사회 연제지사장이 16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렛츠런파크 부산본부 제공]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장애인 복지 증진과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배기한 마사회 지사장은 "앞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는 등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다짐했다.
부산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매월 19일 '식구데이'(19day) 행사를 진행하는 등 지역사회 친밀감 형성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을 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