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덕포동 은행건물 공사장 폐기물 쏟아져 60대 행인 다쳐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1-10-31 10:54:25 부산 사상구 덕포동의 한 공사장에서 폐기물이 떨어지는 바람에 60대 행인이 크게 다쳤다. ▲ 30일 사고가 발생한 부산 사상구 덕포동의 은행 건물 공사 현장에 폐기물이 쏟아져 있는 모습. [부산경찰청 제공] 31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0분께 사상구 덕포동의 한 건물 2층에 있는 은행 화장실 보수 작업 과정에서 벽돌 조각과 흙더미가 대형 파이프(슈트) 밖으로 쏟아져 내렸다. 이 사고로 이곳을 지나던 60대 여성이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를 상대로 안전관리 수칙을 준수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2금양 물적분할, 노르웨이 국부펀드 '반대'…주주수익·투명성 원칙 제시3치킨만으론 성장 한계…치킨업계, '탈치킨' 신사업 잰걸음4[조용호의 문학공간] "우리는 반드시 누군가와 헤어지고, 뭔가를 잃어버린다"5[노성열의 AI경제] AI 가속 시대, 대한민국 R&D는 '판을 바꾸는 설계자'가 되어야6현대차, 美서 제네시스·G80 9만4600여대 리콜…전동시트 화재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