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진장동 횟집서 새벽에 화재…1500만원 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1-11-05 10:32:03 5일 새벽 3시59분께 울산시 북구 진장동의 한 횟집 외부 수족관에서 불이 났다. ▲ 5일 새벽 발생한 울산시 북구 진장동의 한 횟집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불은 횟집 건물 외벽과 지붕, 수족관 2개 등을 태워 15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야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진압에는 장비 15대와 소방 인력 49명이 투입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2금양 물적분할, 노르웨이 국부펀드 '반대'…주주수익·투명성 원칙 제시3치킨만으론 성장 한계…치킨업계, '탈치킨' 신사업 잰걸음4[조용호의 문학공간] "우리는 반드시 누군가와 헤어지고, 뭔가를 잃어버린다"5[노성열의 AI경제] AI 가속 시대, 대한민국 R&D는 '판을 바꾸는 설계자'가 되어야6현대차, 美서 제네시스·G80 9만4600여대 리콜…전동시트 화재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