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수영구 주택 화재…휴대용 가스버너 폭발 90대 화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1-11-20 10:32:55 19일 오후 8시 25분께 부산 수영구 수영동의 2층짜리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 19일 밤 부산 수영구 수영동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소방본부 제공] 이 불로 1층에 사는 90대 할아버지가 머리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거실 내부를 모두 태워 38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진화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자가 휴대용 가스버너를 이용해 저녁 식사를 준비하던 중 버너가 폭발했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2금양 물적분할, 노르웨이 국부펀드 '반대'…주주수익·투명성 원칙 제시3치킨만으론 성장 한계…치킨업계, '탈치킨' 신사업 잰걸음4[조용호의 문학공간] "우리는 반드시 누군가와 헤어지고, 뭔가를 잃어버린다"5[노성열의 AI경제] AI 가속 시대, 대한민국 R&D는 '판을 바꾸는 설계자'가 되어야6현대차, 美서 제네시스·G80 9만4600여대 리콜…전동시트 화재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