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에서 우러난 정책제안으로 행정업무개선 유공 인정받아
경남 진주시는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정현철 대표가 지난 23일 시청 시민홀에서 열린 '2021년 연말 표창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 정현철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대표가 조규일 시장으로부터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전수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올해 초 전국 지자체 단위별로 이뤄진 행정안전부의 공개모집을 통해 출범한 '진주시 제8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은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로 구성된 17명으로 구성돼 있다.
국방기술진흥연구소에 근무하고 있는 정현철 대표는 일상생활, 안전, 문화 등 각 분야에 걸쳐 총 11건의 온라인 정책을 제안했다. 또한 이웃 나눔과 각종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정현철 대표는 "영광스러운 상을 받게 되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과 창의적인 정책 제안으로 시정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