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이기대공원 도로서 만취 60대 몰던 SUV 전복 사고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1-12-29 07:58:28 28일 밤 9시 50분께 부산시 남구 용호동 이기대공원로에서 60대 남성이 몰던 레인지로버 SUV 승용차가 등산 진입로 차량 출입 차단봉을 들이받고 전복됐다. ▲ 28일 밤 부산시 남구 용호동 이기대공원로에서 발생한 승용차 전복사고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부산 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운전자 A 씨는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이 운전자 A 씨의 혈중알코올 농도를 측정한 결과, 면허취소 수준(0.08%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경찰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A 씨를 입건해 음주운전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한국 파트너' 폴란드, 유럽 최대 전차 부대 창설 계획"2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3금양 물적분할, 노르웨이 국부펀드 '반대'…주주수익·투명성 원칙 제시4치킨만으론 성장 한계…치킨업계, '탈치킨' 신사업 잰걸음5유럽 판매 주춤한 제네시스…프랑스 매체, GV60 마그마 호평62회 추경 통과 뒤 추미애 "경기도의회와 뜻 모아 소중한 민생예산 지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