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저동 비닐하우스형 가구공장 화재…5000만원 피해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2-01-22 09:41:16 21일 오후 7시 41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한 가구공장에서 불이 났다. ▲ 21일 오후 7시 41분께 부산 강서구 대저동의 가구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경찰청 제공] 이 불은 작업장 등으로 사용되던 비닐하우스 6개동과 1톤 화물차량 등을 태워 5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한국 파트너' 폴란드, 유럽 최대 전차 부대 창설 계획"2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3금양 물적분할, 노르웨이 국부펀드 '반대'…주주수익·투명성 원칙 제시4치킨만으론 성장 한계…치킨업계, '탈치킨' 신사업 잰걸음5유럽 판매 주춤한 제네시스…프랑스 매체, GV60 마그마 호평62회 추경 통과 뒤 추미애 "경기도의회와 뜻 모아 소중한 민생예산 지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