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성암동 선박부품 도장업체에 불…1시간50분만에야 완진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2022-02-14 23:48:39 14일 밤 9시 36분께 울산시 남구 성암동 선박부품 피막·도장 업체에서 불이 났다. ▲ 14일 밤 울산 남구 성암동 선박부품 도장 업체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불은 공장 내부를 태워 15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큰 불길이 잡혔다. 완전 진화에는 50분이 더 소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소둔로(선박파이프 열처리 작업장)에서 처음 발화됐다는 작업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한국 파트너' 폴란드, 유럽 최대 전차 부대 창설 계획"2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3금양 물적분할, 노르웨이 국부펀드 '반대'…주주수익·투명성 원칙 제시4유럽 판매 주춤한 제네시스…프랑스 매체, GV60 마그마 호평5치킨만으론 성장 한계…치킨업계, '탈치킨' 신사업 잰걸음62회 추경 통과 뒤 추미애 "경기도의회와 뜻 모아 소중한 민생예산 지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