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삼계동 돌침대 공장에서 불…침대 3천개 태워 7억 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2-28 10:05:03 28일 0시 47분께 경남 김해시 삼계동의 한 돌침대 가구공장에서 불이 났다. ▲ 28일 0시 47분께 김해시 삼계동의 돌침대 가구 공장에 발생한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이 불은 창고에 보관된 침대 3000개와 2층짜리 공장 1개 동을 태워 7억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화재 발생 7시 44분에야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한국 파트너' 폴란드, 유럽 최대 전차 부대 창설 계획"2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3금양 물적분할, 노르웨이 국부펀드 '반대'…주주수익·투명성 원칙 제시4유럽 판매 주춤한 제네시스…프랑스 매체, GV60 마그마 호평5치킨만으론 성장 한계…치킨업계, '탈치킨' 신사업 잰걸음62회 추경 통과 뒤 추미애 "경기도의회와 뜻 모아 소중한 민생예산 지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