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환 '건설연대, 민통' 노영민 '학부모모임, 차정비 조합'
여야 충북지사 후보들이 지지세 확대를 위해 세결집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18일 김영환 후보 지지를 선언한 건설연대노조 대세충본부.[캠프 제공] 국민의힘 김영환 후보 캠프는 18일 건설연대 전국건설연대노동조합 대세충본부과 충북발전희망포럼, 충북민족통일협의회가 캠프를 찾아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앞서 17일 오후에는 충북사회복지법인어린이집연합회가 김영환 후보의 부인 전은주씨와 간담회를 갖고 김 후보에 대한 지지를 약속했다.
▲18일 충북학부모 모임이 민주당 노영민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캠프 sns] 더불어민주당 노영민 후보 캠프도 이날 "충북 학부모 1천111명이 오늘 '노 후보 공약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있고, 일과 가정 양립을 원하는 엄마들의 목소리가 반영돼 있다'며 지지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청주상당산악회와 충북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충북장애인축구협회 등도 노 후보 지지 선언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