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강서구 비닐하우스 한밤중 화재로 430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07-27 09:30:24 27일 0시 20분께 부산 강서구 봉림동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 ▲ 27일 0시 20분께 부산 강서구 봉림동 비닐하우스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소방본부 제공] 불은 창고로 사용되던 비닐하우스 2개 동을 태워 43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4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당시 내부에는 아무도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합동감식을 벌일 예정이다.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한국 파트너' 폴란드, 유럽 최대 전차 부대 창설 계획"2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3유럽 판매 주춤한 제네시스…프랑스 매체, GV60 마그마 호평4치킨만으론 성장 한계…치킨업계, '탈치킨' 신사업 잰걸음5갤럭시Z 플립7, 접은 채 안드로이드 오토 쓰면 "전화 안 걸린다" 오류 보고62회 추경 통과 뒤 추미애 "경기도의회와 뜻 모아 소중한 민생예산 지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