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성과 예술성이 조화를 이룬 대전의 랜드마크로 주목
대전시는 제24회 대전시 건축상 금상으로 '대전신세계 Art&Science'를 선정하는 등 금, 은, 동상 등 4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23일 대전시건축상 금상에 선정된 '대전신세계 Art&Science'. [대전시 제공] 금상에 선정된 '대전신세계 Art&Science'는 갑천변에 면한 대지 조건과 도시적 맥락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대전의 랜드마크로 차별화된 내부공간과 옥상정원을 비롯한 다양한 이용자 편의 공간을 제공해 공공성과 예술성이 매우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