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새벽 2시 25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모산리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불이 났다.
▲ 1일 새벽 창원 의창구 모산리에 있는 자원순환시설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창원소방본부 제공] 주변을 지나던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원 61명과 장비 22대를 동원, 화재 발생 2시간여 만인 이날 오전 4시 40분께 큰불을 잡고 현재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이 불로 철골구조 건물 2동과 집기류 등이 소실돼 4억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