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복지재단은 서울시 창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지기관 차량전달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경차 전달은 복지 수혜지역의 특성상 좁은 골목길을 운행할 작은 차량이 필요하다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 KT&G복지재단이 서울시 창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사회복지기관 차량전달식'을 진행했다. KT&G복지재단 강지형 사무국장(왼쪽)과 창동종합사회복지관 최영대 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T&G 제공] KT&G복지재단이 2004년부터 올해까지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한 차량은 모두 2100대에 이른다.
KT&G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 온정을 베풀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KT&G복지재단은 KT&G가 지난 2003년 설립한 재단으로 전국 8개의 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밀착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