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 엄궁 아파트서 화재…불끄던 60·20대 모자 병원행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2-11-14 10:32:49 14일 아침 7시께 부산시 사상구 엄궁동의 29층짜리 아파트 9층에서 불이 났다. ▲ 14일 아침 부산 엄궁동 고층 아파트에서 발생한 욕실 화재 현장 [부산소방본부 제공] 이 불은 욕실 일부를 태워 5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15분 만에 진화됐으나, 60대 엄마와 20대 아들이 함께 불을 끄는 과정에서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장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거주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한국 파트너' 폴란드, 유럽 최대 전차 부대 창설 계획"2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3유럽 판매 주춤한 제네시스…프랑스 매체, GV60 마그마 호평4갤럭시Z 플립7, 접은 채 안드로이드 오토 쓰면 "전화 안 걸린다" 오류 보고52회 추경 통과 뒤 추미애 "경기도의회와 뜻 모아 소중한 민생예산 지켜 내"6유니클로, '2026 FW 유니클로 and JW 앤더슨' 컬렉션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