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시는 8일 서울시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23회 보훈문화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단체 부문 표창을 받았다.
▲ 박일호 시장이 8일 열린 제23회 보훈문화상 시상식에서 박민식 국가보훈처장으로부터 상패를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보훈문화상'은 국가보훈처가 보훈문화 확산을 장려하기 위해 200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시상식이다. 2022년 공모 결과 지방자치단체부문에 밀양시·용인시, 단체부문에 농협중앙회 외 2개 단체가 선정됐다.
밀양시는 보훈단체와의 정기적인 만남의 날 운영, 참전유공자 기록화 사업, 보훈수당 인상 등 국가유공자의 예우 증진과 의열기념관·체험관 건립 등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박일호 시장은 "미래세대의 관심과 공감을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젊은 세대들이 국가의 소중함과 보훈의 의미를 잊지 않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말했다.
밀양시새마을회, 제10호 러브하우스 입주식 개최
▲ 제10호 러브하우스 입주식 모습 [밀양시 제공] 밀양시새마을회(회장 김호근)는 8일 초동면 소구령마을에서 제10호 새마을 러브하우스 입주식을 개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