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다대동 조선소서 예인선 화재…1명 사망·1명 화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1-10 21:31:11 10일 오후 2시 47분께 부산 사하구 다대동의 한 조선소에서 수리 중이던 163톤짜리 예인선에서 불이 났다. ▲ 10일 오후 부산 다대동 조선소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모습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선박 안에서 70대 선원 1명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또 다른 70대 선원 1명은 얼굴에 1~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소방대는 장비 28대, 인력 86명을 동원, 2시간 10여분 만에 큰 불길을 잡았다.해경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삼성 "특허 무효" 반격 성공...'특허괴물' 픽티바와 소송 종결2"'한국 파트너' 폴란드, 유럽 최대 전차 부대 창설 계획"3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4유럽 판매 주춤한 제네시스…프랑스 매체, GV60 마그마 호평5갤럭시Z 플립7, 접은 채 안드로이드 오토 쓰면 "전화 안 걸린다" 오류 보고62회 추경 통과 뒤 추미애 "경기도의회와 뜻 모아 소중한 민생예산 지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