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공사장 타워크레인서 벽돌 쏟아져…1명 사망·2명 부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1-15 10:45:26 15일 오전 8시 32분께 부산시 중구 남포동의 한 생활형숙박시설(레지던스) 공사장에서 벽돌 더미를 옮기던 타워크레인의 목재 운반대가 부서졌다. ▲ 15일 아침 부산 남포동의 공사장에서 발생한 타워크레인 벽돌 추락사고 현장 [부산소방본부 제공] 이 사고로 1.3톤의 벽돌 더미가 도로에 쏟아지면서 도로에 있던 20대 인부 1명이 머리에 벽돌을 맞아 심정지로 숨졌다. 또 다른 40대 인부 1명과 60대 행인 등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삼성 "특허 무효" 반격 성공...'특허괴물' 픽티바와 소송 종결2"'한국 파트너' 폴란드, 유럽 최대 전차 부대 창설 계획"3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4유럽 판매 주춤한 제네시스…프랑스 매체, GV60 마그마 호평5갤럭시Z 플립7, 접은 채 안드로이드 오토 쓰면 "전화 안 걸린다" 오류 보고62회 추경 통과 뒤 추미애 "경기도의회와 뜻 모아 소중한 민생예산 지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