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중산동 들녘 농막에 불…60대 부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1-30 16:04:35 30일 낮 12시 13분께 울산시 북구 중산동의 들녘에 있는 농막에서 불이 났다. ▲ 30일 낮 울산 중산동 농막에서 발생한 농막 화재 현장 모습 [울산소방본부 제공] 이 불로 농막에 있던 60대 여성이 진화 과정에서 가벼운 화상을 입었다. 불은 농막 창고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6분 만에 완진됐다. 다행히 소방대원의 빠른 대처로, 뒷산으로 연소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농막 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삼성 "특허 무효" 반격 성공...'특허괴물' 픽티바와 소송 종결2"'한국 파트너' 폴란드, 유럽 최대 전차 부대 창설 계획"3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4유럽 판매 주춤한 제네시스…프랑스 매체, GV60 마그마 호평5갤럭시Z 플립7, 접은 채 안드로이드 오토 쓰면 "전화 안 걸린다" 오류 보고62회 추경 통과 뒤 추미애 "경기도의회와 뜻 모아 소중한 민생예산 지켜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