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공모서 확보한 기술은 올해 사업장에 적용
LS전선이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2023 기술공모'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국내 유수의 대학, 연구기관과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사업 확대에 유용한 기술을 발 빠르게 확보하는 '개방형 연구개발'(Open R&D) 전략의 일환이다.
▲ '2023년 LS전선 기술공모' 포스터 이미지. [LS전선 제공] 공모 분야는 △해저시공·보호공법 △초고압직류송전(HVDC) 분야 △차세대 광섬유 기술 △수소 운송용 소재·연료전지 △탄소 포집·활용·저장 기술(CCUS) △디지털트윈(Digital Twin)·가상 제품 설계 △기타 자율공모과제 등이다.
LS전선은 "2021년 1회 기술공모를 통해 확보한 디지털트윈 기술을 올해 동해사업장 생산설비에 적용할 예정"이라며 "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해볼 수 있는 공모전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