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협 단장 "선수, 스태프 똘똘 뭉쳐 멋진 경기 보여줄 것"
고양시 야구소프트볼협회 소속의 고양 원더로즈 여자야구단이 11일 일산동구청 대회의장에서 창단식을 갖고 첫걸음을 내디뎠다.
▲ 고양 원더로즈 여자야구단 창단식에서 선수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고양시 제공] 여자야구 국가대표 출신 곽대이 감독을 중심으로 21명의 선수들로 구성된 원더로즈 야구단은 오는 18일 화성주니어3구장에서 첫 시합을 가지는 것을 시작으로 다양한 대회에 출전할 계획이다.
김도협 단장은 "선수와 스태프가 똘똘 뭉쳐 열심히 뛰면서 멋진 경기를 보여줄 것"이라면서 "그러다 보면 좋은 성적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