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기장군 단밤 가공공장서 불…3억4700만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3-17 09:46:33 16일 밤 8시 11분께 부산시 기장군 철마면의 한 단밤 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 16일 밤 부산 기장군 철마면 단밤 가공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부산소방재난본부 제공] 이 불은 공장 1개 동 내부에 보관돼 있던 물품 등을 태워 3억47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4시간30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공장 직원들이 퇴근한 이후여서 인명 피해는 없었다.소방당국은 인원 120명과 장비 32대 등을 동원해 화재 발생 45분 만에 초진에 성공했고, 이후 중장비 등을 이용해 잔불을 껐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합동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삼성 "특허 무효" 반격 성공...'특허괴물' 픽티바와 소송 종결2"'한국 파트너' 폴란드, 유럽 최대 전차 부대 창설 계획"3HMM 플래티넘호, 마다가스카르 인근서 화재 발생4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5유럽 판매 주춤한 제네시스…프랑스 매체, GV60 마그마 호평6화성 동탄트램, 17년 기다림 끝에 첫 삽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