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회의원 등 참석, 의대 설립 공감대 확산
경남 창원특례시에 의과대학을 설립하기 위한 국회 토론회가 27일 오후 2시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열린다.
경남도와 창원시가 공동주최하고 경남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의과대학 유치 범시민추진위가 공동주관하는 이날 토론회에는 김영선·강기윤·윤한홍·이달곤·최형두 국회의원과 전문가 등 2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 창원 의과대학 유치 기획단 회의 모습 [창원시 제공] 토론회에서는 김영수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책임연구원이 '경남도 의사인력 수요 추계 및 확보방안 연구 진행사항'을, 임준 서울시립대 도시보건대학원 교수가 '창원특례시 의대 설립 필요성과 정책 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정백근 경남공공보건의료지원단장이 좌장을 맡아 '경남 창원특례시 의과대학 필요성과 설립 방안'에 대한 토론을 벌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