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2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및 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이촌-반포 일대 환경을 정비하기 위한 '한강 줍깅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줍깅이란 뛰거나 걸으면서 길거리의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뜻한다.
▲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이 지난 22일 '한강 줍깅 봉사활동'에 참가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HDC현산 임직원은 지난 22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와 자원봉사센터가 주최한 '다 같이 줍자 한강 한 바퀴' 공동행동의 날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세계 물의 날'에 맞춰 열린 이번 행사엔 HDC현산 임직원 20여 명과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및 자원봉사센터, 기업, 공공기관, 단체 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반포대교, 서래섬 등 반포한강공원과 이촌한강공원 일대를 걸으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HDC현산 직원은 "앞으로도 회사가 진행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