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열리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시작으로 2년간 활동
고양시가 가수 이무진을 도시브랜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무진은 오는 27일 시작되는 고양국제꽃박람회를 시작으로 2년 동안 고양시의 문화행사 축제 등 고양시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동환 고양시장이 가수 이무진에게 홍보대사 위촉패를 수여하고 있다. [고양시 제공] 고양에서 학창시절을 보낸 이무진은 JTBC 싱어게인에서 얼굴을 알린 이후 2021년 '신호등'으로 데뷔, 음원차트 첫 1위를 차지해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현재 드라마 OST 예능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무진은 "저의 출신 지역인 고양시의 홍보대사로 위촉받아 매우 영광스럽다. 지역 발전과 시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