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이승화 산청군수)는 20일 경남도의회를 방문해 도의원, 관계공무원, 방청객 대상 엑스포 홍보를 추진했다.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 관계자들이 20일 경남도의회를 방문해 엑스포 홍보에 열중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21일 산청군에 따르면 항노화엑스포조직위 관계자들은 지난해 12월에 이어 다시 경남도민의 대표 기관인 도의회를 찾아 엑스포를 알리고 사전 붐 조성을 위해 힘썼다.
이번 홍보 행사에서는 엑스포 마스코트 준이·금이가 직접 건강과 활력을 전하는 생기한방 이벤트와 엑스포 응원 메시지 작성을 위한 소원지 이벤트로 진행됐다.
또 이날 박완수 도지사와 산청 출신 신종철 도의회 운영위원장은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엑스포 홍보단을 반갑게 맞이했다.
엑스포 홍보단은 앞으로 수도권을 대상으로 한 홍보에도 집중한다.
오는 24일에는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리는 재경 경남도민회 정기총회 및 경남도민 한마음 대회, 25∼26일 서울 AT센터 K-웰니스 푸드&페어리즘페어 박람회, 5월 4∼7일 서울코엑스 제38회 서울국제관광전 박람회 등에서 엑스포 홍보를 이어간다.
한편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오는 9월 15일부터 10월 19일까지 동의보감촌과 산청IC 축제광장 일원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