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조직위원회(공동위원장 박완수 경남도지사, 이승화 산청군수)는 4∼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엑스포 홍보활동을 펼쳤다. ▲ 서울국제관광전 행사장에 마련된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 부스 모습 [사청군 제공] 서울국제관광전 조직위원회와 국제관광인포럼이 공동 주최한 이번 관광전에는 전 세계 40여개 국 300여 개 국내외 기관, 기업 등이 참가했다.
산청세계전통의약항노화엑스포는 개최 130여 일 앞둔 시점에 한방 관련 체험존 등 엑스포만의 특색있는 홍보관을 구성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외국인들이 많이 찾은 이번 관광전에서 산청약초향기주머니 만들기 체험 등 한방체험은 상당한 인기를 끌었다고 산청군은 전했다.
이승화 군수는 "산청 의약항노화엑스포가 정부승인 국제행사인 만큼 이번 국제관광전을 시작으로 외국인을 산청엑스포로 유인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 전략을 펼칠 방침"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