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파트 지하주차장 공사 현장서 질식사고…5명 병원 이송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5-26 10:30:00 주차장 방수제 도포 작업 도중 어지럼증 호소 26일 오전 8시 29분께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의 한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질식사고가 발생했다. ▲ 26일 오전 울산 울주군 상북면 아파트 지하주차장 방수제 도포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구조되고 있다. [울산소방본부 제공] 지하 3층 주차장 방수도포 작업을 하던 근로자 5명이 어지럼증을 호소, 모두 병원으로 옮겨졌다. 근로자 5명은 30대 2명, 40대 1명, 60대 1명, 70대 1명 등이다.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사 책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삼성 "특허 무효" 반격 성공...'특허괴물' 픽티바와 소송 종결2"'한국 파트너' 폴란드, 유럽 최대 전차 부대 창설 계획"3[단독] HD현대重, 덴마크 호위함 수주전서 빠지나…'나토 비회원국' 걸림돌4HMM 플래티넘호, 마다가스카르 인근서 화재 발생5유럽 판매 주춤한 제네시스…프랑스 매체, GV60 마그마 호평6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