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은 이른 여름 호캉스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얼리 서머 스플래시'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30일 밝혔다.
패키지는 △페어몬트 룸 1박 △조식 3인(성인 2인과 어린이 1명) △페어몬트 피트 수영장 이용권(1일 1회, 총 2회) △레이트 체크아웃(오후 2시까지)을 포함하고 있다.
▲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조식을 이용하는 모습.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호텔 제공] 호텔 로비에서 연결되는 더현대 서울 6층 알트원(ALT.1)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프랑스국립현대미술관 전: 라울 뒤피, 행복의 멜로디' 전시회 티켓 2장도 제공한다. 가격은 44만 원(세금 미포함)부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