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언양 다개리 양돈농장에 불…1시간50분만에 진화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05-31 21:54:42 31일 오후 6시 47분께 울산시 울주군 언양읍 다개리의 한 양돈농장에서 불이 났다. ▲ 31일 저녁 울산 울주군 언양읍 다개리 양돈농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울산소방본부 제공]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64명, 차량 15대, 헬기 1대를 투입해 1시간 50여분 만인 밤 8시 40분께 완전히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삼성 "특허 무효" 반격 성공...'특허괴물' 픽티바와 소송 종결2"'한국 파트너' 폴란드, 유럽 최대 전차 부대 창설 계획"3HMM 플래티넘호, 마다가스카르 인근서 화재 발생4수입차 호황 속 벤츠의 굴욕...판매 감소 절반은 E클래스5유럽 판매 주춤한 제네시스…프랑스 매체, GV60 마그마 호평6화성 동탄트램, 17년 기다림 끝에 첫 삽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