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화 군수가 한마음어린이공원 놀이터 개소식에서 어린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산청군 제공] 산청군은 한마음어린이공원 어린이 놀이터 확장사업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민선8기 이승화 군수가 취임과 동시에 주안점을 둔 것으로, 어린이 놀이시설 부족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산청군은 지난해 9월 한마음어린이공원 설계를 시작으로 올해 4월 착공에 들어가 최근에 완공했다. 놀이터는 시설면적 927㎡로 조합놀이대(3층 복합구조)를 비롯해 짚라인, 접시그네 등 총 11개 시설로 구성돼 있다. 사업비는 2억5000여만 원이 투입됐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승화 군수를 비롯해 산청초등학교 교장과 전교학생회장 및 각급 반장들이 참석했다.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 생명존중 캠페인 실시
▲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가 20일 생명존중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산청군 제공]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는 20일 산청읍 일원에서 '2023년 생명존중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는 산청군아동위원협의회를 비롯해 경남아동보호전문기관, 인애복지재단도 동참했다. 캠페인에서는 생명존중서약서 낭독, 가두행진, 서명운동, 체험활동 등이 이뤄졌다.
이번 캠페인은 OECD국가 중 자살률 18년째 1위국의 오명을 극복하기 위한 정부의 자살예방 국가행동 계획에 발맞춰 경남도내 18개 시·군에서 동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