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진례면 공장 화재 3시간 만에 진화…재산피해 1억5000만원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3-06-27 10:02:33 26일 밤 11시 14분께 경남 김해시 진례면 한 공단지역 공장에서 불이 났다. ▲ 26일 밤 김해시 진례면 공단의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모습 [김해소방서 제공] 이 불은 공장 내부 600㎡와 생산제품 등을 태워 1억5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발화 3시간여 만인 27일 새벽 2시 27분께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삼성 "특허 무효" 반격 성공...'특허괴물' 픽티바와 소송 종결2[단독] HD현대重, 덴마크 호위함 수주전서 빠지나…'나토 비회원국' 걸림돌3"'한국 파트너' 폴란드, 유럽 최대 전차 부대 창설 계획"4HMM 플래티넘호, 마다가스카르 인근서 화재 발생5유럽 판매 주춤한 제네시스…프랑스 매체, GV60 마그마 호평6화성 동탄트램, 17년 기다림 끝에 첫 삽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