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올라트 엔터테인먼트 본사 김해로 이전 "시민과 소통"
서울에 있던 본사를 최근 경남 김해로 이전한 올라트 엔터테인먼트 소속의 5인조 걸그룹 'FIXY(픽시)'가 김해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디아·로라·다정·수아·린지로 구성된 픽시는 잉글랜드 신화 속 요정을 뜻하며, 강렬한 힙합 베이스의 댄스음악을 추구하는 K-팝 걸그룹이다.
▲ 홍태용 시장이 김해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경남1호 걸그룹 '픽시'에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김해시 제공] 지난 2021년 2월 24일 싱글 앨범 'With My Wings'로 가요계에 데뷔해 4번의 MINI 앨범을 내고 음악프로그램과 각종 축제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소속사가 김해로 이전하면서 경남 1호 걸그룹이 된 픽시는 다음 달 1일부터 2년간 김해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과 각종 축제 등에서 홍보 활동을 맡는다.
김해시 관계자는 "미래가 기대되는 떠오르는 별 픽시와 함께 2024년 김해방문의 해, 김해시립 김영원미술관 건립 같은 대형 이벤트에서 김해시를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