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오부면 돼지농장서 불나 240마리 폐사…1억5000만원 피해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07-12 22:29:57 12일 오전 5시께 경남 산청군 오부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났다. ▲ 12일 이른 아침 산청군 오부면 돼지농장(돈사)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 [경남소방본부 제공] 돈사 1동(396㎡)가 불타면서 돼지 240여 마리가 폐사했다. 불은 1억5000여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여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삼성 "특허 무효" 반격 성공...'특허괴물' 픽티바와 소송 종결2[단독] HD현대重, 덴마크 호위함 수주전서 빠지나…'나토 비회원국' 걸림돌3"'한국 파트너' 폴란드, 유럽 최대 전차 부대 창설 계획"4HMM 플래티넘호, 마다가스카르 인근서 화재 발생5유럽 판매 주춤한 제네시스…프랑스 매체, GV60 마그마 호평6화성 동탄트램, 17년 기다림 끝에 첫 삽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