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FC 구단의 2대 대표이사로 선임된 이기원(왼쪽) ㈜신우전자 회장이 정명근 화성시장(구단주)로부터 임명장을 받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화성FC 제공] 17일 화성FC에 따르면 정명근 화성시장(구단주)이 지난 14일 화성시청 접견실에서 이기원 신임 대표이사를 임명식을 가졌다.
화성FC는 구단에 산적한 현안사항들을 해결하고 화성FC를 명문구단으로 도약 및 발전을 위한 적임자로 이 대표이사 선임을 결정했다.
이 대표이사는 ㈜신우전자 회장을 역임하고 있으며, 전 삼척(화성) 신우전자 축구단 구단주 등 다방면의 축구분야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이다.
이기원 대표이사는 "시민의 구단인 화성FC가 지역사회와 협력체계를 공고히 구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목표로 상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화성FC가 향후 프로리그 진출 및 명문 시민구단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