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에 따르면 무더위 쉼터는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영업점 내 대기장소 등을 활용, 더위를 피할 수 있는 휴식공간으로 운영된다.
은행 거래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 NH농협은행이 전국 영업점에서 무더위 쉼터를 오는 9월 말까지 운영한다. 오전 9시~오후 4시 내 이용 가능하다. [NH농협은행 제공] 농협은행 관계자는 "유례없는 폭염으로 힘들어하시는 국민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무더위 쉼터를 운영하게 됐다"며 "올 여름 무더위에 지칠 때 부담없이 가까운 농협은행을 찾아 휴식을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