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이 대표 사회공헌 활동 '치킨대학 착한기부'를 통해 올해 기부한 치킨이 누적 8000마리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BBQ는 지난 6일 대한적십자 광주봉사회에 치킨 160인분을 전달했다. 지난달 29~30일에는 대한적십자 하남봉사회와 화성시 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각 100인분의 치킨을 전했다.
▲ BBQ 가맹점주들이 '치킨대학의 착한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올해 누적 8000마리의 치킨을 전달한 모습. [제너시스BBQ 제공] '치킨대학 착한기부'는 매장 오픈을 앞둔 패밀리(가맹점주)들이 치킨대학에서 교육 받으며 조리한 치킨을 이천시에 위치한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의 일환이다.
BBQ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꾸준하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선한 영향력 확산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