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내 생활체육인들의 최대 화합 축제인 '제37회 생활체육 대축전'이 진주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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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 생활체육 대축전 포스터. [진주시 제공] |
진주시는 오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사흘간 진주종합경기장 및 종목별 경기장에서 '부강한 진주에서 하나된 경남의 힘!'을 슬로건으로 대축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선수단과 임원 등 1만2000여 명이 참가해 총 31개 종목에서 열전을 벌인다.
개회식은 30일 오후 4시30분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오후 5시 진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행사장 주변에는 △인공지능(AI) 스포츠 분석 존 △미니 스포츠 챌린지 △e스포츠 챌린지 △인생네컷 포토 부스 △스포츠 테이핑 체험·교육 △진주시 홍보관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진주시는 대규모 인파 방문에 대비해 혁신도시 KNN 부지(충무공동 15-1)와 서경방송 부지(충무공동 16-2)에 임시주차장을 조성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과 성숙한 주차 질서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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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주종합경기장 전경. [진주시 제공] |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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