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내부대표·초선의원 대표 당내 중추 역할
국민의힘 박상웅 국회의원(밀양·의령·함안·창녕)이 24일 경남도당 운영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도당위원장에 선출됐다.
![]() |
| ▲ 박상웅 의원이 국민의힘 경남도당위원장에 선출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박상웅 의원 사무실 제공] |
경남도당위원장은 도내 시·군 당원협의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6·3 지방선거 이후 당 조직을 정비하는 역할을 맡게 되며, 임기는 1년이다.
박 의원은 현재 국민의힘 원내부대표와 초선 의원 모임 46명의 대표를 맡고 있다. 제22대 후반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또한 박 의원은 지난 1년간 경남도당 수석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풍부한 중앙정치 경험과 폭넓은 당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남의 목소리를 중앙에 전달하는 한편, 도내 주요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왔다.
박 의원은 "당의 화합과 단결을 최우선으로 경남도당을 더욱 튼튼히 만들고, 경남의 민심을 하나로 모아 2028년 총선 압승을 위한 초석을 다지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전했다.
이어 "당원 여러분과 늘 소통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도당 운영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경남 발전을 위해 묵묵히 발로 뛰는 도당위원장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