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바로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서비스센터에 방문하지 않고도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제품 점검·수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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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전자서비스 엔지니어가 바로 서비스 매장에 방문한 고객을 응대하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
삼성전자서비스는 앞서 지난해 10월부터 서울 및 경기도 소재 삼성스토어 매장 4곳에 바로 서비스를 시범 운영해 왔다. 여기에 △서경주(경북 경주시) △대연(부산 남구) △남순천(전남 순천시) 등 지역별 거점 3곳이 추가돼 총 7곳으로 늘렸다.
삼성전자서비스 전문 엔지니어가 삼성스토어 매장에 상주하며 스마트폰·태블릿·웨어러블 제품의 상태를 점검한다.
여세중(상무) 삼성전자서비스 운영혁신팀장은 "서비스 수요를 면밀히 분석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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