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모토로라 모바일 'moto g57 POWER'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가 선보이는 'moto g57 POWER'는 '팬톤 플루이디티(Fluidity)', '팬톤 레가타(Regatta)' 두 가지 색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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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토로라 g57 Power. [롯데하이마트 제공] |
롯데하이마트는 다음 달 말까지 구매 시, 오프라인과 온라인에서 1만 원 엘포인트(L.POINT)를 추가 증정한다.
'moto g57 POWER'는 7000mAh 초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시간 사용 가능하다. 6.72인치 FHD+ 120Hz 대화면으로 유튜브나 OTT 등 영상 시청, 웹서핑 등에 유용하다. '퀄컴 스냅드래곤 6s 4세대'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저장용량은 256GB다.
롯데하이마트는 'moto g57 POWER' 론칭을 기념해, 롯데하이마트의 자체 모바일 요금제 'Hi-mart 요금제'에 대한 혜택을 제공한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상품 구매 후 전문 상담원을 통해 신청부터 개통, 설정까지 할 수 있는 요금제로, 자급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0GB 데이터 요금제를 가입 첫해 월 7900원에 제공한다.
기본 데이터를 다 쓴 이후에도 QoS(데이터 안심 옵션, 요금제가 제공하는 데이터를 모두 사용한 뒤에도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옵션) 1Mbps가 제공돼 끊김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테더링도 가능하다.
상품 구매 시 기존에 사용하던 모바일 기기를 반납하면, '쓰던 폰 현금 보상' 서비스를 통해 현금 보상도 제공한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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