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파워프라즈마 그룹 ㈜스페이스프로(대표 최용균)는 12일 밀양시민장학재단(이사장 안병구 시장)을 방문해 장학기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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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용균 스페이스프로 대표가 안병구 시장에 장학기금 2000만 원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밀양시 제공] |
밀양시 부북면에 소재한 ㈜스페이스프로는 유리섬유와 탄소섬유 등 복합소재를 기반으로 방위·우주항공산업, 철도차량 부품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을 아우르는 기업이다.
스페이스프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다각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최근에는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빵을 지역 청소년기관에 전달하는 등 따뜻한 나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용균 대표는 "복합소재가 다양한 산업의 기반이 되어 더 큰 가능성을 만들어 가듯, 지역 학생들도 각자의 꿈과 역량을 키워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가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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