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터치, '고유가 지원금' 사용처 온·오프라인 홍보

유태영 기자 / 2026-04-29 11:13:38

맘스터치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정책 시행에 맞춰 본사 차원의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맘스터치는 전국 1490여 개 매장의 99%가 가맹점으로 운영되고 있어, 대부분의 매장에서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다.

 

▲ 맘스터치 가맹점 '성수역점' 내부 모습. [맘스터치 제공]

 

맘스터치는 이번 정책이 가맹점의 실질적인 매출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한다. 각 가맹점에 지자체가 배포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매장' 스티커 부착을 독려하는 한편, 자사 온라인 채널을 통한 안내를 병행한다.

맘스터치는 이날 홈페이지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전국 대부분의 가맹점에서 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점을 알리며 정책 인지도 제고는 물론, 가맹점 방문 유입 확대 및 실질적인 매출 증진을 동시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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