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는 지난 21일부터 27일까지 전기히터·라디에이터 등 히터류와 전기요·전기매트·온수매트 등 요장판류 제품 매출이 전주 대비 각각 약 40%, 70%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특히 집 전체가 아닌 필요한 공간만 데우는 국소 난방 제품이 인기를 끌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전기히터 매출은 약 170% 늘었고, 카본매트 판매는 2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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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하이마트 매장에 진열된 난방 제품들. [롯데하이마트 제공] |
롯데하이마트는 다음 달 다양한 브랜드의 히터, 전기요·장판, 가습기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히터, 요장판, 가습기 대부분 제품에 연장보증서비스를 적용해 5년 A/S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히터는 △신일 △쿠쿠 △케이페이지 등 다양한 브랜드의 상품을 선보인다. 전기요·장판도 다양한 브랜드의 행사상품을 특가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 밖에 다품목 구매 할인 혜택을 비롯해 주방가전 행사품목에 대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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