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농업기술원 관계자 및 지역 농작업 안전관리자 20여 명이 지난 16일 안전관리 우수 사례를 배우기 위해 경남 함양군을 찾았다.
![]() |
| ▲ 충남 농업기술원 관계자들이 함양군을 찾아 농작업 우수 사례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함양군 제공] |
이날 방문은 함양군의 농작업 재해예방 우수 사업장의 추진 현황을 시찰하고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지역 내 우수 사업장인 삼애농장(대표 노종철)을 찾아 △경사 과수원 입구 농기계 전복 사고 위험 개선 △노후 전선 교체 및 스위치 표기 등 안전시설 확충 △유류 보관통 분리 통한 작업장 환경 정비 등 다양한 안전환경 개선 성과 현장을 둘러봤다.
재부산 함양중 총동창회,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 기탁
| ▲ 재부산 함양중학교 총동창회 집행부가 진병영 군수에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있다. [함양군 제공] |
재부산 함양중학교 총동창회(회장 김종현) 회원 60여 명은 지난 17일 고향을 찾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남계서원과 개평한옥마을 등을 탐방한 뒤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함양군에 기탁했다.
이번 기탁금은 양영인 전국함양군향우연합회 회장이 200만 원, 총동창회 회원들이 300만 원을 각기 정성껏 모아 마련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종현 총동창회장은 "동문들과 뜻깊은 고향 방문을 함께해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고향 함양 발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