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학생들 바라보실 때, 저 임태희는 선생님 바라보겠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은 28일 "예비후보 등록 후 저의 첫 발걸음은 '선생님'"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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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8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경기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임태희 경기교육감이 교사들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임태희 SNS 캡처] |
임 교육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통해 "오늘 오전 경기교총, 경기교사노조, 경기초등교사협회를 찾았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그러면서 "경기미래교육의 중심인 '학교'를 지키는 분들은 바로 '선생님'이기 때문"이라며 "선생님이 행복해야 우리 아이들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어 임 교육감은 "선생님이 학생들을 바라보실 때, 저 임태희는 선생님을 바라보겠다"고 다짐했다.
| ▲ 임태희 경기교육감이 28일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임태희 예비후보 캠프 제공] |
앞서 임 교육감은 이날 오전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에 경기교육감 선거 예비후보 등록했다.
임 교육감은 이날 "이번 선거에 임하며 오직 학생의 미래에 집중하겠다"며 "모든 교육과 정책의 최우선 목표를 우리 학생들의 미래 준비에 두겠다"고 밝혔다.
이어 임 교육감은 "우리 학생들의 내일을 진심으로 고민했던 '미래교육감 임태희'로 남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진현권 기자 jhk102010@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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