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가 출산·육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대표 육아 브랜드들과 손잡고 육아 가구 맞춤형 혜택을 구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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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열린 '아이엔 디지로카 업무협약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카드 제공] |
롯데카드가 지난 14일 육아 혜택 특화 카드인 '아이엔 디지로카' 출시를 위해 5개사(아이베·베베쿡·청소연구소·유한킴벌리·번개장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에는 최문석 롯데카드 제휴사업본부장을 비롯해 박병도 아이베 전략기획실장, 황선빈 다논 뉴트리시아코리아 영업총괄, 노경아 베베쿡 대표이사, 연현주 청연 대표이사, 이승곤 유한킴벌리 e플랫폼본부장, 공유현 번개장터 플랫폼 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롯데카드는 육아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 6개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음 달 아이엔 디지로카 카드를 선보이고, 다양한 육아 업종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공통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롯데카드 관계자는 "출산과 육아가 우리 사회의 중요한 관심사로 자리 잡은 가운데, 육아 가정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기업들도 함께 힘을 보태고자 이번 협약을 추진했다"며, "각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들이 뜻을 모아 육아에 꼭 필요한 혜택을 한데 모은 만큼, 아이엔 디지로카 카드가 육아 가정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필수 카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송채린 기자 sc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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