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이사장 김상간)은 지난 13일 의령군에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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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레미콘공업협동조합 임원들이 오태완 군수에 성금을 기탁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
1993년 설립된 협동조합은 2012년부터 꾸준한 성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으며,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이어갔다.
기탁된 성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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