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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0일 동서발전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인권경영 협의체'. [한국동서발전 제공] |
동서발전을 비롯해 근로복지공단·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한국산업인력공단·한국석유공사 5개 기관 인권경영 분야 실무담당자 11명은 이날 기관별 2026년도 운영사례를 발표하고 실질적인 개선방안을 공유했다.
동서발전 윤리준법부 관계자는 "인권경영은 기업의 지속가능성장 체계를 구축하는 핵심 가치"라며 "혁신도시 공공기관 협력을 통해 국민과 지역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포용적인 인권경영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울산혁신도시 공공기관 인권경영 협의체'는 지난해 10월 동서발전 주도로 발족된 이후 인권침해 사례를 통한 개선방안 도출, 윤리경영 표준모델 이행 여부 교차점검 등 실질적인 인권경영 확산을 위한 공동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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